오랜 친구같이 든든한곡성농협
삼기매실은 해발 300m 고지의 산 비탈에서 생산되며 일교차가 크며 타지역보다 품질이 좋아 매년 주문량이 증가해 수확량의 35% 정도는 택배주문으로 팔리고 있습니다. 해마다 매화꽃이 만발한 매실단지에서 삼기매화축제도 개최되오니, 방문하시어 매화꽃의 향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.
최근에는 매실 음료가 시중에서 판매되어 쉽게 매실을 먹을 수 있다.하지만 집에서 매실차나 매실주를 만드는 경우 매실은 색이 뚜렷하고 알이 고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.너무 무르지 않고 단단한 것이 좋은 매실이다.